급변하는 사회의 물결속에 ‘환경’, ‘환경인’, 그리고 ‘환경사업’은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산업혁명 이후로 지속적으로 발전되어온 산업사회의 결과로 삶의 양적 팽창이 이루어졌으나, 질적 성숙도가 뒤쳐지게 됨으로 인해 따라오게된 환경오염에의한 필연적인 결과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이러한 환경에 대한 관심과는 좀 동떨어진 듯이 보이는 우리나라의 환경인들의 양심은 이제 변하여만 합니다. 단지 돈만 벌어드리면 된다는 단순한 경제논리를 어떻게 이렇게 중차대한 문제에 단순적용 시킬 수 있겠습니까?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우리의 후손에게 훼손없이 물려주고자 하는 양심의 발동에 의하여 진정한 환경인의 양심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 영진환경은 이러한 환경의 인식을 뼈속 깊이 각인하고,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행하기 어려운 그리고 아무도 돌보려하지 않는 우리의 환경보전을 위해 팔걷고 앞장서서 일해나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도심한복판이 푸르름으로 번지고, 도로 옆 개울에서 물고기가 자유롭게 헤엄쳐 나갈 수 있도록, 옥색 하늘을 쳐다보며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일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시처방으로 그치는 환경문제의 해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연구개발을 통하여 환경훼손 요인을 줄여나가는데 앞장서 나아가겠습니다.

영진환경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