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킹 및 자산화에 의해 SV 가 높아지고 슬럿지가 침전조에서 부상 월류될 때.
  • 침전조의 용량 부족으로 SS가 상시 유출되어 오니의 침강성을 높일 필요가 있을 때.
  • 미생물의 활성이 잘되지 않은 폐수
  • 처리수 중 중성 및 중금속 포함 양전하 물질이 많은 폐수(염색 및 고염 폐수 등)
 

 

 


키토산은 미생물에 의해 올리고당으로 가수분해되어 미생물의 증식, 오니의 면역력이 강화될 뿐만 아니라 미생물이 키토산을 분해하기 위해 생성한 효소는 키틴과 구조가 흡사한 사상균의 세포벽에 대해서도 공격이 가능하여 궁극적으로 사상균의 성장 억제 작용을 하여 벌킹 억제효과 및 오니의 활성을 강화시켜 준다.
 

 

 


최종폭기조에 투입(aeration 혹은 교반시스템이 있으면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 일반적인 투입량은 30 - 100ppm을 3일간 연속해서 사용하시면 되나, 현장 적용 Jar test 결과 후 결정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