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냉각탑은 Slime, Scale, Corrosion의 3대 장해에 노출되어 있다. 따라서, 각 장해에 맞는 수처리제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법이라 할 수 있겠으나, 소형 냉각탑의 경우에는 3가지 장해와 더불어 재향군인병을 발생시키는 레지오넬라균까지 막을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의 종합 수처리제를 사용하여도 충분히 수질관리를 할 수 있다.


     
 

 
  • 팩타입 : 1개월 사용제품(염소계), 3개월 사용제품(수입산) 등이 있다.
  • 액타입 : 거의 대부분 1L의 포장용기를 사용하여 출고되고 있다.
     
 

 
팩타입
   


1회의 투입으로 거의 관리가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국산 염소계 제품의 경우 용해도를 정확히 맞출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이 아니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액타입
   
반응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국내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제품이 슬라임을 발생시 키는 가장 주된 요인인 녹조류에는 굉장히 좋은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제품이 산성제품으로 특히, 냉동기 배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수도 있습니다.